<?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박닌 커뮤니티 &amp;gt; 정보 &amp;gt; 박닌뉴스</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박닌뉴스 (2026-04-17 13:05:00)</description>

<item>
<title>베트남 호치민시 떤선녓공항, 외국인 입국 전 ‘사전신고’ 의무화</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8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주요 공항 중 하나인 호치민시 떤선녓(Tan Son Nhat) 국제공항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 전 사전 신고제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입국자는 공항 도착 전 반드시 온라인으로 신고를 마쳐야 한다.이번 조치는 정부가 추진 중인 행정 관리 현대화와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특히 여행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심사대 혼잡을 줄여 입국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17일 호치민시 출입국관리소에 따르면, 떤선녓국제공항은 지난 15일부터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 전 사전 신고제를 본격 도입해 운영하기 시작했]]></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7T13:05:00+09:00</dc:date>
</item>


<item>
<title>“주담대 금리 14%” 베트남 분양시장, ‘장기할부·이자지원’ 등 금융혜택 쏟아져</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83</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남부 지역 부동산 분양 시장이 올 들어 14%까지 치솟은 대출 금리에 크게 위축된 가운데 시행사들은 장기 할부나 대출이자 지원, 임대 수익 보장 등 투자자들의 구매 문턱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앞다퉈 쏟아내고 있다.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나이트프랭크베트남(Knight Frank Vietnam)의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전년 동기 대비 11% 올라 ㎡당 9,700만 동(3,684달러)에 육박했다. 하지만 치솟은 집값과 12~14%대 고금리 부담에 실제 분양 건수는 전분기 대비 6]]></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7T10:06:01+09:00</dc:date>
</item>


<item>
<title>UOB “베트남, 기름값 못잡으면 10% 경제성장 공염불”…에너지안보 경고</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82</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향후 5년간 두 자릿수 경제 성장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잡은 가운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요동치는 기름값과 에너지 공급망 관리가 최우선 과제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베트남 경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경고다.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동남아 3대 은행 중 하나인 UOB의 수안 테크 킨(Suan Teck Kin) 글로벌경제·시장리서치 담당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동발 에너지 위기가 베트남 경제에 미칠 영향을 집중 조명했다.킨 담당은 “이란을 둘러싼 갈등이 에너지 수급에 치명]]></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7T09: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호치민시 아파트시장, 본격 조정장세 돌입…분양·매매 ‘냉랭’</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5</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호치민시의 아파트 시장이 조정장에 들어간 모습이다. 장기간 거래가 부진한 반면, 대출 이자 등 보유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보유자들은 당초 기대했던 수익률을 포기하고 호가를 5~10%씩 낮추며 매물 처리에 나서고 있다.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호치민시 동부 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 중인 응웬 황(Nguyen Hoang)씨는 최근 안빈(An Binh) 지역 소재 86㎡형 투룸 아파트 매매 계약을 86억 동에 성사시켰다. 집주인은 동급 매물 시세가 80억~85억 동(30.4만~32.2만 달러)이던 시기부터]]></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5:36:26+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최대 차량호출社 GSM, 국내외 브랜드명 통일…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6</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승차공유 시장을 선도해온 GSM이 브랜드명을 기존 ‘산SM(Xanh SM)’에서 ‘그린SM(Green SM)’으로 전격 변경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GSM은 공지를 통해 자사 전기택시 브랜드명인 산SM을 그린SM으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동사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창립 3주년을 맞아 단행된 대대적인 리브랜딩의 일환이다.GSM의 사명은 그린(Green), 스마트(Smart), 모빌리티(Mobility)]]></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0:07:25+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정치국, 북부 꽝닌성 ‘중앙직할시’ 승격안 승인…연내 국회 심의</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7</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북부 경제 중심지인 꽝닌성(Quang Ninh)이 중앙직할시로 승격될 전망이다.16일 베트남 공산당에 따르면, 쩐 껌 뚜(Tran Cam Tu) 정치국 상임서기는 지난 7일 회의에서 꽝닌성의 중앙직할시 지정에 대한 결의안에 서명한 뒤, 관련 기관에 연내 국회 제출을 위한 행정 절차 마무리를 지시했다. 또한 정치국은 국회 및 정부 당위원회에 꽝닌성과 협력해 서류를 보완하고 연내에 국회 심의를 완료할 것을 주문했다.이번 승격은 꽝닌성의 현재 행정 경계를 유지하면서 △녹색 △스마트 △현대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발전시키는 것을 골자]]></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1:09:10+09:00</dc:date>
</item>


<item>
<title>對베트남 투자 느는데 채용경쟁력은 ‘글쎄’…사람인베트남, 현지 인재확보 해법 제시</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8</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내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기업 간 인재 확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의 주요 투자국으로서 위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인력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투자 규모에 비해 한국 기업의 채용 경쟁력이 턱없이 낮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베트남 통계국(NSO)에 따르면, 1분기 FDI 유치액은 15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이 중 한국 기업의 투자 비중은 28%로, 전년 동기(17%)보다 눈에 띄게 높아졌다. 특히]]></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6:53:22+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총리 “경상지출, 10% 절감하라” 지시…우선순위 사업 투자 확대</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9</link>
<description><![CDATA[레 민 흥(Le Minh Hung) 베트남 총리가 올해 경상지출의 최소 10% 절감을 지시하고 나섰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 불필요한 공공 지출을 최소화해 확보한 재원을 국가 핵심 과제와 경제 성장에 쏟아붓겠다는 전략이다.지난 15일 중앙 회의를 주재한 흥 총리는 모든 부처와 기관, 지방자치단체장에 올해 경상지출 최소 10% 절감을 지시했다. 금액 환산 시 약 170조~180조 동(64억5,560만~68억3,540만 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다.흥 총리는 이번 절감 조치가 단순히 구호에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엄격]]></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3:11:08+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소매금융社 F88, 작년 순익 전년比 2배 ‘껑충’…”전당포 실적 호조”</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80</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소매금융사 F88이 대출 고객들에게 담보물로 제공 받은 자동차와 오토바이 대수가 한 해 동안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금난에 빠졌으나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서민층들이 대거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F88은 최근 2025년 감사재무제표를 통해 지난해 대출자들에게 담보물로 제공 받은 오토바이가 46만8,975대, 자동차는 3만4,710대에 달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하면 오토바이는 2.1배, 자동차는 2.4배 증가한 것이다.F88의 주력 사업인 대출은 특히 오토바이나 자동차의 차량소유권(등록증)을 담보로 한]]></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4:04:45+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재명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21~24일</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81</link>
<description><![CDATA[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은 이후 이루어지는 최고위급 교류로, 향후 경제·안보·문화 전반의 협력 수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베트남 외교부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또 럼(To Lam)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 부부의 초청으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앞서 럼 서기장은 작년 8월 국빈 방한한 바 있으나, 이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은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7T08:00:00+09:00</dc:date>
</item>


<item>
<title>TYM, \'차남 증여\' 2년 만에 장녀 등판…약물·성비위가 만든후계 시나리오</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4</link>
<description><![CDATA[농기계 전문기업 TYM의 후계 시계가 거꾸로 돌고 있다. 2024년 1월 김희용 회장이 차남 김식 부사장에게 지분 전량을 증여하며 &#039;차남 승계&#039;를 공식화한 지 불과 2년여 만에, 경영 실권이 지분율 3%대의 장녀에게 넘어갔기 때문이다. 오너 3세 형제들의 잇단 법정행과 전문경영인의 비위 수사가 겹치며 사실상 &#039;남겨진 선택지&#039;가 장녀뿐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지분 0%’ 김희용 회장의 고육지책…차남의 ‘사법 리스크’가 발목지난 1일 단행된 김소원 최고전략책임자(CSO)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전형적인 &#039;위기 국면의 구원투수&#039; 성격이]]></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3:21:14+09:00</dc:date>
</item>


<item>
<title>빈패스트, 3월 전기차 인도대수 2.8만 대 육박 전년동월比 127%↑…18개월 연속 1위 수성</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73</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토종 전기차 제조사 빈패스트(VinFast)가 지난 3월 한 달간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18개월 연속 압도적인 1위로 시장 지배력을 입증했다. 고유가 장기화 속에서 뛰어난 경제성이 주목을 받으며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빈패스트는 최근 실적 보고서를 통해 지난 3월 한 달간 베트남 시장 전기차 인도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한 2만7,609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8일 하루 동안 3,520대의 전기차가 인도되며, 단일 브랜드로는 자동차 시장 역사상 사상 최고 일일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6T12:04:43+09:00</dc:date>
</item>


<item>
<title>\'1조 밸류\'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민낯…지드래곤 재계약, 상장 최대 변수</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64</link>
<description><![CDATA[기업가치 1조 원을 인정받으며 코스피 상장을 추진 중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의 2025년도 연결감사보고서를 살펴보면 지드래곤(지디, GD)의 전속계약 만료 임박, 4%대 영업이익률, 그리고 1,254억 원의 누적 결손금이라는 불편한 숫자가 드러난다. 숫자는 회사의 침묵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전속계약금 역산의 진실...지드래곤과의 결별 시계 도래2024년 말 기준 전속계약금 취득원가는 101억 8,000만 원, 2024년 연간 상각비는 33억 8,706만 원이다. 정액법에 따라 매년 동일 금액이 상각되므로 이를 역산하면 계약 기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5T19:14:30+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빈그룹, 2027년 ‘나노위성’ 궤도 진입 목표…전기차·로봇 이어 우주사업 진출</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65</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group)이 전기차와 인공지능(AI), 로봇에 이어 우주 항공 분야까지 사업 영토를 확장하며 베트남 대표 기업으로 도약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최근 공개된 빈그룹의 2025년 연례 보고서에는 우주기업 빈스페이스(VinSpace)가 오는 2027년 베트남 최초의 민간 나노위성을 우주 궤도에 올리겠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동사는 단순히 위성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위성 시험을 위한 클린룸 시설과 지상국 시스템 등 우주 항공 프로젝트를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도 병행할 방침이다.현재 빈스페이스는 국내외 파트너]]></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5T13:29:13+09:00</dc:date>
</item>


<item>
<title>베트남, ‘의료관광’ 개발 본격 드라이브…2030년 50억 달러 목표</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66</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연간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자국민의 해외 의료비 지출을 막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의료관광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베트남의료관광연맹(Vietnam Medical Tourism Alliance, VMTA)은 최근 하노이에서 출범식을 갖고 2030년까지 연간 의료 관광객을 100만~200만 명, 평균 체류 기간을 15~30일로 늘린다는 야심찬 목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른 연간 매출은 30억~50억 달러에 이른다.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하 안 득(Ha Anh Duc) 베트남 보건부 의료행정국장은 “베트남은 이미 심장, 폐, 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5T11:49:02+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