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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닌 커뮤니티 &amp;gt; 정보 &amp;gt; 박닌뉴스</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박닌뉴스 (2026-04-09 14:35:4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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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노총, ‘4월 대체휴일↔근무일 변경’ 설문 착수…가능성은 낮아</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6</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이달 말 훙왕기념일부터 통일절, 노동절까지 이어지는 최장 9일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앞둔 가운데 노동계에서 근무일 맞교환을 통한 장기 연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다만, 연휴가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온 점과 정부가 연휴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을 감안하면, 해당 건의안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이다.베트남노동총연맹(VGCL)은 “전국 단위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4월 훙왕기념일 대체 공휴일 변경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고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밝혔다.이에 대해]]></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4:35:4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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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구자은 LS회장 \'12년 행정 방패\' 박살…17조 길목 통행세 형사재판 \"본게임 시작\"</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7</link>
<description><![CDATA[LS그룹 계열사 간 통행세 부과에 대한 253억 원의 과징금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행정소송 결과를 명분 삼아 공판 기일을 미뤄왔던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형사재판도 지연 사유를 잃고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됐다.2020년 기소 이후 6년간 이어온 행정 공방이 종결됨에 따라, 17조 원 규모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규명할 사법부의 시계가 다시 돌기 시작했다.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하고 명확하다. LS그룹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3년간, 계열사끼리 직접 거래하던 전기동 유통 구조 한가운데 LS글로벌이라는 회사를 억지로 끼]]></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5:02: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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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스코, 단순 세척 넘어 항균까지...위생 사각지대 해소</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8</link>
<description><![CDATA[가사 노동의 효율을 높여주는 식기세척기가 필수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나, 기기 내부의 잔여 오염물과 냄새 관리는 여전히 숙제로 꼽힌다. 이에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자사의 위생 노하우를 주방 영역으로 확장해, 냄새와 세균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세스코마이랩 식기세척기 세제 올인원’을 선보였다.세스코 과학연구소는 식기세척기 특유의 물비린내가 단순히 세정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음식 잔여물과 세제 성분, 물속 미네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순 세척을 넘어 헹굼과 항균까지 관리하는 다각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7:02: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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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폐배터리·노후차량’ 재활용社 최대 200억 동 지원…EPR제도 강화</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9</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를 통해 폐자재 재활용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앞으로 폐배터리나 노후 차량을 재활용하는 베트남 내 기업은 정부로부터 최대 200억 동(약 76만 달러)의 파격적인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베트남 정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시행령 제110호(110/2026/ND-CP)를 공포했다. 해당 시행령은 내달 25일부터 본격 시행된다.이번 시행령에 따르면, 제품 및 포장재를 생산·수입하는 사업체는 규정에 따라 판매량과 각 품목별 의무 재활용률에 따라 자체 재활용에 나서거나, 환경보호기금에]]></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3:28:4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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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서기장, 14~17일 중국 국빈방문…국가주석 겸직 후 첫 해외방문</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40</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 럼(To La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럼 서기장은 당과 국가의 수장 자리를 모두 거머쥔 뒤 떠나는 첫 해외 방문국으로 중국을 택하며 양국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대내외에 과시하게 됐다.9일 베트남 외교부는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부부가 시진핑 중국 주석 부부의 초청으로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럼 서기장은 지난 7일 베트남 국회에서 2026~2031년 임기의 국가주석으로 선출된 바 있다. 럼 서기장이 주석직을 겸직하]]></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5:34: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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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에탄올혼합유’ 이달 말 전면 도입 추진…당초 계획대비 1달 앞당겨</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41</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바이오 휘발유인 전국 확대 판매 시점을 오는 4월 30일부터 기존 계획보다 한 달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베트남 공상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시행규칙 제50호 개정안을 내놓고 각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전국 주유소에서는 기존 휘발유에 바이오 에탄올 10%를 혼합한 E10 휘발유 판매가 의무화된다. 이는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당초 계획보다는 한 달 앞당겨진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0T08: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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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석유제품 최고가격 ‘뚝’…경유 L당 3만 동대로 내려와</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42</link>
<description><![CDATA[중동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이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베트남 내 석유제품 최고가격이 국제 유가 하락에 안정세를 되찾는 모습이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경유 가격이 리터(L)당 1만 동 가까이 내리며 고물가에 시달리던 현지 기업과 소비자들의 시름을 덜어주게 됐다.베트남 공상부와 재무부 부처 간 조정위원회는 9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석유제품 소매가 최고가격 인하를 단행했다.이번 조정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단연 경유 가격이다. 경유는 이전보다 L당 9,880동(38센트)이나 떨어지며 3만2,960동(1.3달러)으]]></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10T09: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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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소비코그룹, 호치민시에 ‘99층 높이’ 금융타워 건설 추진…사업비 18.4억 달러</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5</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jet Air)의 지주사 소비코그룹(Sovico Group)이 호치민시 투티엠(Thu Thiem)신도시에 99층 높이 초고층 금융타워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소비코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최근 시당국과 호치민국제금융센터(VIFC-HCMC) 집행위원회에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초고층 금융타워 건설계획서를 제출했다.컨소시엄 측은 제안서를 통해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자본과 국제 전문가를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도시를 상징하는 인프라와 핵심 자산을 구축]]></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1:13:1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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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호치민시, 아파트 분양시장 ‘꽁꽁’…1분기 1,580건 전분기比 66%↓</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4</link>
<description><![CDATA[호치민시 아파트 가격이 단기간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거래량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분양가는 1억 동(3,800달러)/㎡에 육박하며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거래량이 70% 가까이 급감하며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와 DKRA의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호치민시(옛 빈즈엉·바리아붕따우 포함)의 아파트 분양 체결 건수는 1,580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이 활기를 보였던 직전 분기 4,600건과 비교하면 66% 급락한 수준이다]]></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2:28: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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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비료·사룟값 10%대 ‘껑충’…”중동發 비용 쇼크”</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3</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의 농축산업이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증가로 비료와 사료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현지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베트남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3월 들어 베트남 현지 비룟값은 전월 대비 5~11% 상승세를 나타냈다. 남부 지역에서는 한국산 인산이암모늄(DAP) 비료 50kg 한 포대 가격이 연초 대비 5만 동(1.9달러) 올라 113만 동(42.9달러)까지 치솟았고, NPK(질소·인산·칼륨) 비료 또한 78만5,000~87만 동(29.8~33달러)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10:20:2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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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심층기획] 산자부의 12%짜리 K-수출 등대…코트라 ‘실적 뻥튀기’ 방치하나</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32</link>
<description><![CDATA[[인사이드비나=오정희 기자/ 베트남 호치민 이승윤 기자] 대한민국 중소기업에게 해외 시장은 ‘꿈’이자 ‘생존’이다. 낯선 땅에 진출할 때, 전 세계에 뻗어 있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무역관은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공공 인프라다.하지만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산업통상자원부(산자부)의 방관 아래, 코트라의 시장조사 및 파트너 매칭 서비스는 실효성이 거세된 ‘세금 낭비형’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최근 수출 현장에서는 국가가 보증하는 공공 인프라의 전문성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지난해 동남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9T09:00: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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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하노이·호치민, 내년 7월부터 ‘이륜차 배출가스 검사’ 의무화</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24</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이 그동안 대기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온 내연기관 이륜차에 대한 배출가스 점검을 본격 의무화한다. 정부는 당장 내년 7월부터 하노이와 호치민부터 이륜차에 대한 배출가스 검사를 의무화할 예정으로, 기준치를 밑돈 이륜차는 도로 주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베트남 정부는 최근 내연기관 오토바이(스쿠터 포함) 배출가스에 대한 국가 표준 적용 로드맵을 담은 결정문(13/2026/QD-TTg)을 발표했다.해당 결정문에 따르면, 배출가스 기준은 △1단계 일산화탄소(CO) 4.5%, 탄화수소(HC) 2기통 1만ppm 및 4기통 1500p]]></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8T14:41:4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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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호치민시 아파트 분양가, \'4,000달러/㎡\' 시대 도래…고급화 바람에 1년 새 11.8% ‘쑥’</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25</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의 아파트 분양가가 높은 주택담보대출 금리 속에서도 두 자릿수 상승세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는 도심지 가용 토지 부족과 더불어 고급 아파트 중심의 공급 구조, 대규모 인프라 확충 소식이 맞물린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의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호치민시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9,700만 동(3,683달러) 상당을 기록했다. 특히 통폐합 전 호치민시 중심지의 경우 ㎡당 1억700만 동(4,063달러)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분기]]></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8T10:05: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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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호치민시, 내달부터 ‘시내버스’ 요금 전면 무료화 추진…예산 9,300억 동</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26</link>
<description><![CDATA[호치민시가 내달부터 본격 시내버스 전면 무료 탑승을 추진하고 있다.호치민시 건설국은 최근 관내 시내버스 요금 면제에 관한 결의안 작성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한 시행을 시 인민위원회에 건의하고 나섰다. 시 건설국은 이달 중 결의안을 수립해 시당국에 제출할 계획이다.해당 정책이 이달 중 승인되면, 호치민시는 5월부터 연말까지 9,300억 동(3,530만여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시내버스 135개 전 노선에 대한 요금을 전면 면제할 계획이다. 이중 109개 보조금 지원 노선에 투입되는 예산은 6,270억 동(2,380만여 달러), 나]]></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8T11:48: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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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베트남 반미, ‘동남아 100대 음식’ 중 2위 선정…테이스트아틀라스</title>
<link>https://new.bacninh.in/bbs/board.php?bo_table=news&amp;amp;wr_id=4927</link>
<description><![CDATA[베트남의 국민 간식 ‘반미(Banh mi)’가 동남아시아 미식 지도를 다시 쓰고 있다. 특히 구운 돼지고기를 넣은 ‘반미헤오꽈이(Banh mi heo quay)’는 전 세계 식객들이 꼽은 동남아 최고의 음식 2위에 오르며 베트남 음식의 저력을 과시했다.세계적인 미식 전문지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Atlas)가 발표한 ‘동남아시아 최고의 요리 100선’에 따르면, 반미헤오꽈이는 4.5점(5점 만점)을 기록하며 인도네시아의 양고기 꼬치 요리인 ‘사테캄빙(Sate kambing)’에 이어 당당히 2위에 올랐다.테이스트아틀라스는 전 세계]]></description>
<dc:creator>인사이드비나</dc:creator>
<dc:date>2026-04-08T15:33: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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